◻ 최근 러시아인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들은 타국에서 오는 이주민들이 러시아에 득보다는 문제를 가져온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남.
◻ 본 설문조사는 러시아인들이 이민의 영향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또 사회전반에 걸쳐 이주자들 존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조사를 함.
◻ 러시아 사회조사 연구센터(WCIOM)의 자료에 따르면 과거에 비해 러시아인들의 이주민들과의 관계가
더 좋아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이주민의 영향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러시아 사회조사 연구센터에 따르면, 응답자의 51%가 이주자들로
인해 러시아 내 범죄율이 증가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49%는 노동시장에서 경쟁이 심화되어 있다고 응답함.
◻ 응답자 중
48%는 이주자들이 저숙련/저임금 업종의 일자리 부족현상을 보완한다고 인식하고 있기도 함. 젊고 교육받은 이주자들을 원한다는 답변이 50%에 달하며, 장애가 있거나 교육수준이 낮은 이주자들을 제한해야 한다고 인식하는 사람도 응답자의
48%를 차지함.
◻ 러시아인들은 지방정부나 자치정부, 사법기관, 교육기관, 대중교통기관, 의료기관 등에 이주민들이 진입하는 것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남(지방정부 및 자치정부 : 74% 반대 / 사법기관 : 69% 반대 / 교육기관 : 58% 반대, 대중교통기관 : 58% 반대, 의료기관 : 74% 반대).
◻ 러시아인들이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는 이주민의 국가는 벨로루시(25%), 우크라이나(21%), 독일(16%), 카자흐스탄(15%) 순으로
나타나고 있음.
◻ 반면에 비우호적인 이주민들의 출신 국가는 타지키스탄(15%), 우즈베키스탄(14%), 우크라이나(13%), 미국(11%), 중국(9%)순임.
** 자료원 : http://www.ca-portal.ru/article:47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