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2020년부터 비자 면제국 추가
우즈베키스탄이 국내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2020년 1월 1일부터 20개국을 대상으로 비자를 면제(30일)하기로 했다. 현재 우즈베키스탄의 비자 면제 대상국은 65개국으로 내년부터는 85개에 달하게 될 것이다. 이번에 추가될 비자 면제국은 앤티가 바부다, 바베이도스, 벨리즈, 그레나다, 도미니카 공화국, 멕시코, 과테말라, 온두라스, 코스타리카, 쿠바, 니카라과, 파나마, 트리니다드 토바고, 엘살바도르,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세인트루시아, 바하마, 도미니카, 세인트키츠 네비스, 자메이카 등이다.
출처:Gazeta.uz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