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화학 산업 발전 논의
2018년 10월 17일

우즈베키스탄의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지난 10월 16일 우즈베키스탄 화학 산업의 발전을 가속화하고 외국 투자와 현대 기술 도입에 관한 회의에 참석했다.
화학 산업은 현대 산업의 촉매제로서, 화학 공정이 모든 생산의 기초이기 때문에 경제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우즈베키스탄의 하층토는 주기율표의 거의 모든 요소를 포함한다. 그러나 풍부한 탄화수소 매장량에도 불구하고, 우즈베키스탄 국내 화학 산업은 주로 농업용 광물 비료 생산을 전문으로 한다. 건축자재 산업이나, 제약, 섬유, 엔지니어링 및 기타 산업에 필요한 폴리머, 촉매, 시약 및 합성섬유의 생산은 아직 확립되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매년 15억 달러 상당의 화학 제품을 수입하고 국내에서 생산된 인과 비료는 수요의 3분의 1만을 차지한다. 복잡한 광물질 비료 생산 용량은 6-70%가 지나치게 노후되어 에너지 자원의 낭비와 화학제품 비용의 증가로 이어진다.
작년부터 광물비료에 대한 필요성을 충족시키기 위해 31억 달러에 달하는 17개의 투자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또한 2025년까지 화학 산업을 다각화하기 위해 총 42억 달러 규모의 17개의 프로젝트가 추가로 시행 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화학 산업에서 외국 투자와 현대 기술을 도입하고 생산량을 늘리며, 제품의 범위를 확대하고 수출 잠재력을 높이는 것이 'Uzkimyosanoat'의 최우선 과제라고 언급했다. 또한 업계의 단점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와 화학 산업의 발전을 위한 조치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향후 5년 이내 국내 화학 산업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28억 달러 규모의 9개 프로젝트를 이행할 예정이며, 그 결과 광물질 비료와 황산의 생산량은 두 배가 될 것이다. 질소 및 칼륨 비료에 대한 수요도 완전히 충족 될 것이며, 인산염 비료에 대한 수요도 점차 증가 할 것으로 전망된다.
분야: 경제
출처: УзА
기사 원문:http://www.uza.uz/ru/politics/dany-porucheniya-po-razvitiyu-khimicheskoy-promfayshlennosti-16-10-2018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