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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제약 산업 발전

  • 등록일 2018.09.28
국가

우즈베키스탄 제약 산업 발전


2018년 9월 17일

우즈베키스탄 나망간 주에서 유한 책인 회사인 Namangan-farm-plant 형태의 제약 회사가 출범했다. 현재 나망간 지역에서 운영되는 Merrymed 제약회사와 Kamolmed 제약회사에서는 약 150 종류의 약품이 생산된다. 우즈베키스탄 독립 27주년을 맞아 Merrymed 사는 900만 달러 이상의 가치 창출과 60여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Namangan-farm-plant의 출범으로 우즈베키스탄에서 생상되는 의약품 물량 및 품목이 증가한다. 지역 센터의 북부 공업 지대에 건설된 기업에서nbsp;앰플을 조달하여 의약품을 생산하게 되는데 이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총 630만 달러가 투자되었다.
Namangan farm plant에서는 인도, 독일 및 중국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포도당, 트렌탈, 유피린, 비타민B, 아스코르빈산, 황산 마그네슘, 글루코산 칼슘 및 주사제와 같은 16 종류의 앰플을 생상하게 된다.
프로젝트의 다음 단계의 일환으로 올해 말까지 제품 범위를 20개로, 앞으로 3년 동안은 96개 종으로 제품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기업의 연간 생산 능력은 1억 7천만 앰플이며 프로젝트 전체 구현으로 약 100여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 될 것이다.
회사 직원의 대부분은 전문 대학을 졸업한 젊은 전문직 종사자로 구성된다.

분야: 경제
출처: УзА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