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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비자 발급이 가장 쉬운 국가 5위 안에 입성

  • 등록일 2017.08.21
국가
타지키스탄, 비자 취득이 쉬운 나라 5위 안에 입성

2017년 8월21일

영국의 Wanderlust travel 잡지사가 여행비자 취득이 가장 쉬운 국가 순위를 공개했다. 비자 발급 절차 단순화를 실행한 타지키스탄은 이 중 4위로 탑5 안에 들었다. 1위는 아제르바이잔이고nbsp;그 뒤로는 캄보디아, 스리랑카 순이며, 마지막 5위는 베트남이 차지했다.

타지키스탄은 작년 전자비자 발급이 도입되며 비자 신청 절차가 간소화됐다.전자비자 신청방법은 여권 사본을 시스템에 등록하는 것으로, 등록 후nbsp;1-3일 후 비자가 발급된다. 비자 발급이 완료되면nbsp;발급된 비자를 프린트하여 여행 일정에 지참하기만 하면 된다. "쉽고 간단하다, 원래 그랬어야 했듯이"라고 해당 매체는 전하고 있다.

타지키스탄 비자 발급 비용은 전국가 공통으로nbsp;50달러이다.



기사원문보기: https://www.news.tj/ru/news/tajikistan/20170818/tadzhikistan-v-pyaterke-stran-gde-protshe-vsego-poluchit-viz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