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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디지털 타슈켄트’ 개발 추진 결의

  • 등록일 2020.07.26

우즈베키스탄 정보통신기술부에 따르면, 지난 16일에 진행된 우즈베키스탄 각료 회의 결의에 따라 디지털 타슈켄트개발 프로젝트가 채택되었음. 디지털 타슈켄트는 우즈베키스탄의 도시 내 지리 정보 및 분석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한 포괄적인 프로그램임.

해당 결의는 지리 정보와 분석 시스템을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처리하며, 이는 국가 전산 규정에 의거하여 데이트를 분석함.

이러한 결의에 따라, 향후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의 사회 경제 발전 지표를 수집, 처리, 분석, 저장하는 데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특히 데이터 분석 전문 인력과 책임자를 임명하여 보다 정확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함.


** 시사점 : 이번 우즈베키스탄 당국의 디지털 타슈켄트결의는 최근 중앙아시아 지역에 시작되고 있는 4차 산업에의 관심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겠음. 특히 중앙아시아 지역 내에서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은 일반 국민들도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행정 처리를 이미 진행하고 있으며, 교통 분석과 같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 시스템 구축에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음. 아울러 이른 바 빅 데이터가 요구되는 정보 분석 과정에서 이러한 움직임들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 자료원 :
http://uza.uz/en/society/resolution-adopted-for-digital-tashkent-development-18-07-2020


** 본 자료는 한국외대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