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2019년 사회분야(사회보장 포함)에 대한 예산을 금년 대비 34.4% 시켜, 국가 전체 예산의 54%(57조8223억 숨)를 사회보장 분야에 투입할 계획임.
■ 우즈베키스탄 의회(올리 마질리스)내 노동사회분과는 최근 2018년 9개월 간의 예산사용현황과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해 논의함.
■ 의원들은 소비자가의 변화 등을 반영했을 때 올해 우즈베키스탄 가계의 실질 소득 성장률은 작년 대비 111.4% 증가했고, 1인당 소득 성장률은 109.5%를 기록하였다고 언급함.
■ 지난 9개월 간 사회분야에 대한 지출은 전체 국가 예산 중 53.4%를 기록하였으며, GDP의 11.8%를 차지함. 또한 근로자에 대한 임금지불에 19조 숨(사회 및 사회보장 분야에 할당된 예산의 65.8%)이 사용되었음. 의원들은 2019년 예산의 54%가 주거환경 개선 및 사회보장 분야(사회보장 시스템 현대화,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일자리 창출 등)에 배정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예산총액은 57조 8223억 숨이라고 밝힘. 이는 올해 대비 34.4% 증가한 금액임.
■ 또한 저소득측에 대한 사회적/물질적 지원 및 보상금은 5조267억 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올해 대비 58.5% 증가한 금액임. 저소득 가정 및 14세 이하 어린이를 둔 가정에 대해서는 6435억 숨의 예산이 배정되어 있으며, 혜택을 받는 가정의 수도 오해 50만7천가구에서 내년에는 62만1천 가구(약 1.2배)로 증가할 것임.
■ 한편 우즈베키스탄 국가고용기금은 국가예산에서 3천억 숨을 지원받을 예정이며, 이를 통해 월별 14만명의 인원을 추가로 고용할 수 있게 될 것임.
** 자료원 : http://www.ca-portal.ru/article:46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