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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2019년 사회분야 예산 증액

  • 등록일 2018.11.20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2019 사회분야(사회보장 포함) 대한 예산을 금년 대비 34.4% 시켜, 국가 전체 예산의 54%(578223 ) 사회보장 분야에 투입할 계획임.

우즈베키스탄 의회(올리 마질리스) 노동사회분과는 최근 2018 9개월 간의 예산사용현황과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해 논의함.


의원들은 소비자가의 변화 등을 반영했을 올해 우즈베키스탄 가계의 실질 소득 성장률은 작년 대비 111.4% 증가했고, 1인당 소득 성장률은 109.5% 기록하였다고 언급함.


지난 9개월 사회분야에 대한 지출은 전체 국가 예산 53.4% 기록하였으며, GDP 11.8% 차지함. 또한 근로자에 대한 임금지불에 19 (사회 사회보장 분야에 할당된 예산의 65.8%) 사용되었음. 의원들은 2019 예산의 54% 주거환경 개선 사회보장 분야(사회보장 시스템 현대화,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일자리 창출 ) 배정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예산총액은 57 8223 숨이라고 밝힘. 이는 올해 대비 34.4% 증가한 금액임.


또한 저소득측에 대한 사회적/물질적 지원 보상금은 5267 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올해 대비 58.5% 증가한 금액임. 저소득 가정 14 이하 어린이를 가정에 대해서는 6435 숨의 예산이 배정되어 있으며, 혜택을 받는 가정의 수도 오해 507천가구에서 내년에는 621 가구( 1.2) 증가할 것임.


한편 우즈베키스탄 국가고용기금은 국가예산에서 3천억 숨을 지원받을 예정이며, 이를 통해 월별 14만명의 인원을 추가로 고용할 있게 것임.


** 자료원 : http://www.ca-portal.ru/article:46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