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대외부채 1622억 달러 기록
❏ 카자흐스탄 국영은행에 따르면 올해 7월1일 기준 카자흐스탄의 대외부채액은 1644억(GDP의 96.3%-올초에 비해 6.3% 나아진 수치임))를 기록중임. 대외부채 구조를 자세히 살펴보면 기업부채가 63%를 차지하고 있고, 채권자에 대한 대외부채가 26.1%, 공공외채(정부 및 국영은행)가 7.2%, ‘은행’부문(카자흐스탄 개발은행 등) 의 대외부채가 3.7%를 각각 차지하고 있음.
❏ 올 2분기 카자흐스탄의 대외부채는 22억이 줄어든 1622억 달러를 기록함. 이는 국제수지 관리운영(대외부채 상환(중국 및 신디케이트 관련 기관으로부터 유치 및 국영은행 단기채에 대한 외국인 수요감소) 및 운영적 비변화(카자흐스탄 유가증권 하락 및 마이너스 환율 차이)에 의해 야기됨.
❏ 분석결과, 2018년 7월 1일 기준 국가기관(국영은행 또는 국가지분률이 50%이상인 기관들)의 대외부채는 265억 달러를 기록함.
❏ 지난 2분기 부채 6억이 줄어들었는데, 이는 국부펀드 ‘삼룩카즈나’가 2015년 주식회사 카샤간의 지분 50%의를 확보하기 위해 자금을 빌렸으나 조기상환하였고, 더불어 유로채권의 시장가치도 하락하였기 때문임. ❏ 카자흐스탄 금융당국에 따르면 지난 7월1일 기준 카자흐스탄의 순외채는 466억으로 5억 달러 증가함.
** 자료원 : http://ca-news.org/news:1472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