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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타지키스탄 경제성장률 세계 9위권

  • 등록일 2018.06.14

타지키스탄 경제성장률 세계 9위권 기록

세계은행의 2018.6 "글로벌 경제전망"에 따르면, 2017년 타지키스탄의 GDP 성장률은 7.1%를 기록함. 이는 전세계 경제성장률 중 9위에 해당할 만한 높은 수치임.

2017년 기준 가장 높은 GDP 성장률을 기록한 국가는 아프리카의 에디오피아(10.3%), 기니(8.2%)였음.

그 밖의 경젱성장률 10위권 국가로는 네팔(7.9%), 가나(7.8%), 아르메니아(7.5%), 터키 및 부탄(각각 7.5%) 등이 있음.

중앙아시아 국가중에서는 투르크메니스탄이 6.5% GDP 성장률을 보였고, 우즈베키스탄이 5.3%, 키르기스스탄이 4.4%, 카자흐스탄이 4.0%를 각각 기록함.

경제전문가들은 2018년 올해 타지키스탄의 경제성장률을 6.1%로 보고 있으며, 2019~2020년 사이에는 다소 둔화되어 최대 6%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음.

한편 아시아개발은행은 2018년 타지키스탄의 GDP 성장률을 6%로 전망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6.5%로 다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세계은행은 2018 5.9%, 2019 6.1%로 조금 더 보수적으로 추정하고 있음.

* 참고자료 : http://www.ca-portal.ru/article:43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