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5월
우즈베키스탄 외환보유고 1억4천2백만 달러 감소]
2018년 5월 1일 기준, 우즈베키스탄의 외환보유고는 약 280억 3500만 달러로 외화자산은 약 140억 달러이고, 금은 약 130억의
보유고를 기록함(우즈벡 중앙은행 발표).
[우즈베키스탄 외환보유고]
단위 : 백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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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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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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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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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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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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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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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환보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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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0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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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7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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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3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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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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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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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외화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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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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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7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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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7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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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5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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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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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금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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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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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9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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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6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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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9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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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9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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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순외환보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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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5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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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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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9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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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0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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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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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법’에
따르면 중앙은행의 주요 임무 중 하나는 우즈벡의 외환과 금의 보유고를 관리하고 비축하는 것임.
외환보유고를 계산하는 방법은 IMF(국제통화기금)의 기준을 준수하는데, 흔히 외환보유고라 하면 화폐자산과 금자산을
통합하여 일컬음.
외환보유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우즈벡 중앙은행은 외환 및 금을 관리함에 있어 분리된 회계를 적용함.
통상적으로 우즈벡 중앙은행이 순수 외환보유고를 산정할 때에는 상업은행 및 정부기관(재무부 및 재건/개발기금을 제외한)의
자산을 포함시키지 않음.
참고자료 : https://uzreport.news/finance/zolotovalyutnie-rezervi-uzbekistana-v-aprele-umenshilis-na-142-ml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