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의 아스카르 마민(Askar Mamin) 총리는 국무회의에서 올해 2020년 추진할 정부 주요계획안의 5가지 목표를 선언함.
주요 목표를 살펴보면 첫째, 카자흐스탄의 경제성장률을 4.7~5.0%대 유지.
둘째, 정부의 지원으로 약 43만개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셋째, 해외 투자의 규모를 GDP 규모의 20% 수준까지 올리되 석유를 제외한 수출량을 180억까지 증대.
넷째, 전체 경제 구조에서 중소기업의 비중을 30%까지 늘려 균형 발전 지원하고, 실질적 국민 소득은 6%까지 늘림.
다섯째, 주택의 원활한 보급을 위해 1,500만 평방미터의 건설부지 확보.
** 시사점 : 카자흐스탄 경제성장률은 재작년과 작년 각각 4.1%와 3.8로, 올해 다시 5%까지 회복하겠다는 정부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임. 이러한 이유로, 경제 부문에 대한 카자흐스탄 정부의 투자와 지원이 좀 더 비중 있게 추진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경제 수출 다변화 정책과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겠음.
** 자료원 :
https://www.inform.kz/kz/askar-mamin-ukimettin-biylgy-5-mindetin-atady_a3607043
** 본 자료는 한국외대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