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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마노프,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중앙아에 좋은 영향 끼쳐

  • 등록일 2018.12.24

러시아 기업인이 알리쉐르 우스마노프는 우즈베키스탄의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중앙아시아에 평화를 가리고 왔다'라고 평가함.


우스마노프가 포브스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평가한 번째 이유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중앙아시아에 평화분위기를 조성했고, 이는 중앙아시아의 모든 지도자들이 인정하는 '라고 강조함.


우스마노프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에 대해 호평한 번째 이유로 '우즈베키스탄이 미국, 러시아와 동등하게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점이고, 번째로는 '아프가니스탄 평화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국제적 플랫폼의 역할을 하고 있다' 언급함.


우스마노프는 현재 우즈베키스탄에서는 '경제, 정치, 사회 전반에 걸쳐 개혁이 일어나고 있는 '이라고 강조함.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그간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 재설정' 대외정책의 우선순위로 삼고 정책을 추진해 .


특히, 타지키스탄과의 국경 수자원 에너지 문제에 관한 대화가 다시 시작되었고, 1992 중단되었단 양국간 항공편 운항도 2017 4월에 재개되었음. 3월에는 나라 남부 지역을 잇는 철도가 재연결 되기도 . 밖에 30일까지 양국 국민들에 대한 비자면제 합의도 이루어짐

.

지난 817-18 양일간 타지키스탄의 라흐몬 대통령이 17년만에 처음으로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하기도 . 양국 정상회담에서는 양국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격상시켜야 한다는 합의함.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대통령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협정을 포함하여 26개의 합의서와 협약서를 체결함. 또한 양국은 73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무역계약과 180 이상의 합의서를 체결하였음.


우즈베키스탄의 오타조노프 부총리는 2020년까지 공급 다변화를 통해 양국간 무역규모를 5 달러 규모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러한 차원에서 오타조노프 부총리는 무역 다각화에 집중할 것을 제안했고, 특히 우즈베키스탄은 향후 타지키스탄에 자동차 화물차, 농기계, 전자제품 비철금속 공급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힘.


** 자료원 : http://www.ca-portal.ru/article:47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