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기업인이 알리쉐르 우스마노프는 우즈베키스탄의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중앙아시아에 평화를 가리고 왔다'라고 평가함.
◻ 우스마노프가 포브스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평가한 첫 번째 이유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중앙아시아에 평화분위기를 조성했고, 이는 중앙아시아의 모든 지도자들이 인정하는 바'라고 강조함.
◻ 우스마노프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에 대해 호평한 두 번째 이유로 '우즈베키스탄이 미국, 러시아와 동등하게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고, 세 번째로는 '아프가니스탄 평화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국제적 플랫폼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언급함.
◻ 우스마노프는 현재 우즈베키스탄에서는 '경제, 정치, 사회 전반에 걸쳐 개혁이 일어나고 있는 중'이라고 강조함.
◻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그간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 재설정'을 대외정책의 우선순위로 삼고 정책을 추진해 옴.
◻ 특히, 타지키스탄과의 국경 및 수자원 에너지 문제에 관한 대화가 다시 시작되었고, 1992년 중단되었단 양국간 항공편 운항도 2017년 4월에 재개되었음. 올 3월에는 두 나라 남부 지역을 잇는 철도가 재연결 되기도 함. 그 밖에 30일까지 양국 국민들에 대한 비자면제 합의도 이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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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월17-18일 양일간 타지키스탄의 라흐몬 대통령이 17년만에 처음으로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하기도 함. 양국 정상회담에서는 양국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격상시켜야 한다는 데 합의함.
◻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대통령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협정을 포함하여 26개의 합의서와 협약서를 체결함. 또한 양국은 7억3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무역계약과 180개 이상의 합의서를 체결하였음.
◻ 우즈베키스탄의 오타조노프 부총리는 2020년까지 공급 다변화를 통해 양국간 무역규모를 5억 달러 규모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 이러한 차원에서 오타조노프 부총리는 무역 다각화에 집중할 것을 제안했고, 특히 우즈베키스탄은 향후 타지키스탄에 자동차 및 화물차, 농기계, 전자제품 및 비철금속 공급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힘.
** 자료원 : http://www.ca-portal.ru/article:47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