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농업부 장관, 식량농업기구 사무총장과 회의
1월 18일 베를린 lt;GREEN WEEKgt;의 일환으로 열린 국제 포럼에서 잠시드 호자예프 우즈베키스탄 농업부 장관과 취동위 식량농업기구(FAO) 사무총장을 만나 디지털 농업 도입 및 타슈켄트에서의 FAO 국제회의 개최 등 다양한 문제를 논의했다.

FAO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잠시드 호자예프 장관과 취동위 사무총장이 만나 빈곤과 기아 퇴치, 개발도상국의 번영을 위한 공공, 민간 및 기타 부문의 노력을 결합하는 새로운 이니셔티브인 lt;Hand In Handgt;에 대해 논의했다.
유럽을 위한 제32차 FAO 지역 컨퍼런스가 타슈켄트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지속 가능한 식품 시스템과 건강한 식습관 및nbsp;‘UN 가족농업 10년’과 관련된 사항들이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호자예프 장관은 우즈베키스탄이 최근 국제식물보호협약에 가입했으며, 식품 및 농업을 위한 식물 유전자원에 관한 국제 조약에 가입하는 과정에 있다고 언급했다.
우즈베키스탄은 2001년 FAO 회원국이 되었으며, 2014년에는 타슈켄트에 FAO 대표 사무소가 설치되었다.
출처:Gazeta.uz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