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우즈베키스탄 지하철 유누사바드 노선 연장 공사 완공될 것
1월 9일에 승인된 우즈베키스탄 대통령령 ‘2020-2022년 투자 프로그램’에 따라 유누사바드 지하철 2단계 노선 연장 공사와 지상철 순환노선이 완공될 예정이다. 이어서 9월에는 세르겔리 지하철 노선도 완공될 것으로 알려졌다. 2019년 완공될 예정이었던 유누사바드 노선 연장 공사(2.9km)에는 총 1억 380만 달러가 들었으며, ‘투르케스탄’, ‘유누사바드’ 두 개의 역이 새롭게 개설될 예정이다.
한편 순환 지상철 노선 구간은 총 52.1km에 달하며, 약 6억 6,610만 달러가 투입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총 5단계로 나누어 시행된다. 첫 번째 단계는 ‘두스틀릭’ 역에서 ‘쿠일륙’ 시장까지(총 11.4km) 운행된다.
9월에 완공될 예정인 세르겔리 노선은 세르겔리 지구와 타슈켄트 중심지와 칠란자르 노선 그리고 ‘올라마조르’ 역 등을 연결하는 노선이다.
출처:Gazeta.uz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