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우크라이나와 이란에 애도 표해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인근에서 추락한 여객기 추락사고와 관련하여 우크라이나와 이란 측에 애도를 표했다.
1월 8일 아침 테헤란 이맘호메이니 국제공항에서 이륙한 우크라이나항공 보잉 737 여객기가 이륙 직후 추락한 사건이 있었다. 이 여객기에는 승객 167명, 승무원 9명 등이 탑승해 있었다. 우크라이나 외무부에 따르면 사망자 중 이란 국적 승객 82명, 캐나다 국적 63명, 우크라이나 11명(승객 2명, 승무원 9명), 스웨덴 10명, 아프가니스탄 4명, 독일 3명, 영국 3명 등이었다.
출처:Gazeta.uz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