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중동 사태에 우려 표명
우즈베키스탄 외무부가 중동 상황에 우려를 표명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중동 상황의 정상화를 위해 정치적, 외교적으로 최대한의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외무부는 성명서를 통해 “군사적 정치적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경우 수많은 사상자와 대규모 인적 재앙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중요한 경제적 유대와 소통을 파괴하고 지역 및 세계 안보에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대립국간 긴장 완화 및 관계 정상화를 위해 정치적, 외교적 노력을 최대한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Gazeta.uz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