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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2021년부터 북메이커 활동 허용키로

  • 등록일 2019.12.06
국가

우즈베키스탄, 2021년부터 북메이커 활동 허용키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우즈베키스탄 축구 발전의 새로운 단계 마련 조치에 관한 법령에 서명함에 따라 2021년부터 우즈베키스탄에서 북메이커(마권업자, 이하 베팅샵) 영업 활동이 가능해진다. 베팅샵 영업을 위해서는 202111일부터 자본시장발전청에서 라이센스를 발급 받아야 한다. 베팅샵 합법화는 스포츠 분야, 특히 축구 산업을 발전시키고 투자에 대한 매력도를 높여 추가 자금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 마케팅 부서 책임자는 오늘날 베팅회사는 전세계 축구 발전의 핵심적 요소이며,nbsp;우즈베키스탄 축구가 전세계 축구 선진국과 동등한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nbsp;베팅회사 활동으로부터 얻는 자금을 청소년 축구와 축구업계 발전에 투자하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Gazeta.uz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