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상반기 우즈베키스탄 실업률- 9.1%
올해 상반기 우즈베키스탄 실업률은 9.1%로 같은 기간 작년 대비 0.2% 감소했다. 카슈카다리야, 시르다리야, 페르가나 지역 실업률이 9.4%로 가장 높았으며 타슈켄트가 7.7%로 가장 낮았다. 이와 관련해 고용노동부 보고서에 명시되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104개 도시 및 지구의 462개 시민자치단체, 4880가구, 25925명 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가 이루어졌다. 우즈베키스탄에서 실업인구는 134만 명으로 30세 이하 실업률은 15.1%, 15-25세는 16.8%, 여성 실업률은 12.7%로 조사되었다. 반면 노동인구는 1890만 명으로 2018면 상반기 대비 1% 증가했으며, 경제활동인구는 1818만 명으로 1.2% 증가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420만 명으로 0.1% 증가했다. 이러한 증가세는 여성의 출산·육아 휴가자가 4.4% 증가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출처:https://www.gazeta.uz/ru/2019/07/30/employment/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