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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대통령, 국제노동기구 사무총장과 만남

  • 등록일 2018.12.20
국가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국제노동기구 사무총장과 만남

2018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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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4일 우즈베키스탄 샤프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국제노동기구 사무총장 가이 라이더와의 간담회를 위해 카슈카다르요 지역에서 비행기를 타고 타슈켄트 공항에 도착했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그를 따뜻하게 맞이하며 지난 100년간 활동을 통해 사회 정의의 발전과 세계 노동자들의 권리 보장에 기여한 국제노동기구의 유익한 협력에 감사를 표했다. 우즈베키스탄은 1992년부터 국제노동기구의 전권회원국이었다. 지금까지 국제노동기구와 우즈베키스탄은 8개의 기초 협약을 포함한 14건의 조직협약을 비준했다. 현재 lt;2017-2020 가치있는 노동 프로그램gt;이 시행 중에 있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노동법 개정과 국민의 노동권에 대한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조치가 시행되었고 노동법 위반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국민 권익 향상을 위한 피드백 메카니즘이 조직되었다. 또한 이번년도부터 우즈베키스탄에에 국제노동기구 조정사무소가 개소한다.
간담회에서는 국제노동기구와의 파트너십 관계 확장과 조직적인 대화 지속을 위한 주요한 준비 조치의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가이 라이더는 우즈베키스탄 국가 수반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를 표하며 우즈베키스탄 사회 경제 부문의 새로운 수준의 발전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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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17-2021년 동안 우즈베키스탄의 발전을 목표로 하는 5개의 주요 분야에 대한 행동전략에 대한 논의가 시행되었으며 이는 유엔의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와 일치한다.
가이 라이더는 환영사를 하며 국제 표준과 우즈베키스탄의 노동규범의 합치를 강조하고 우즈베키스탄의 발전을 위한 2018-2020년 국제노동기구 조정사무소 시행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했다.

분야: 정치
출처:Пресс-служба Президента Республики Узбекистан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