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유럽재건개발은행 협력 강화
2018년 11월 21일
11월 20일 유럽재건개발은행(EBRD)과 혐력하여 '자본과 자본시장의 발전을 통한 우즈베키스탄 경제 성장 촉진'이라는 주제의 국제 회의가 타슈켄트에서 개최되었다. 이 회의에는 금융시장, 금융 시스템, 보험 회사, 국제 전문가 및 일반 대중 대표단이 참석하였고 EBRD와 한국 증권 시장 조정 개발센터의 도움으로 개최되었다.
올해 8월에 우즈베키스탄 재무부, 중앙은행과 EBRD 간의 협력각서가 체결된 바 있다. 20일 개최된 국제회의에서nbsp;이 협력각서 시행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이 컨퍼런스에는 우즈베키스탄 부총리, 증권거래위원장, 우즈베키스탄 EBRD 사무소 대표, 증권시장조정개발센터 사무총장 및 기타 국가 통화 및 자본시장 발전 디렉터가 참석했다.
EBRD와의 협력은 우즈베키스탄 자본시장 형성 시스템인 은행 및 금융 분야 개혁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도록 도와준다. 회의에서는 금융 부문의 발전, 자본시장 환경 개선, 통화 정책, 외국 금융 기관의 참여를 통한 투자 프로젝트 준비와 실행, 금융 중개 확대에 대한 보고서가 발표되었다.
분야: 경제
출처: УзА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 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