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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우즈벡 제과 공장 방문

  • 등록일 2018.11.01
국가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우즈벡 제과 공장 방문


2018년 10월 29일



우즈베키스탄의 샤프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우즈베키스탄 제과 공장을 방문했다. 이 제과 공장은 6,200만 달러의 비용을 들여 기존 페인트 공장 부지에 설립 되었다. 공장 건물 리모델링 이후 올해 10월 5일 제과 공장으로 탈바꿈했다. 현재 이 공장에는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폴란트 등 여러 국가에서 들여온 최신식 기술 장비가 가동되고있으며, 공장 근무자 수는 대략 830명이다.
이 공장은 올해 5만톤에 이르는 상품을 생산했다. 현재 이 공장에서는 초콜릿, 사탕, 쿠키 등 60여 가지 종류의 상품이 생산되고있다. 이 공장 가동 이전에는 이러한 제품들이 주로 수입되었다. Amilov 공장의 설립으로 우즈베키스탄 국내 과자 제품은 외국 업체와 비교하여 낮은 가격과 높은 품질로 국내 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공장의 설립으로 수입은 40%센트 가량 줄었으며, 천만 달러 규모의 생산품을 수출할 계획에 있다.
대통령은 기업의 생산 능력을 확장하고 공장의 수를 늘리며, 수입 제품의 다른 유형 생산을 현지화 할 것을 지시하였다.

분야: 경제
출처: Пресс-служба Президента Республики Узбекистан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