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라의 관광 산업 잠재력
2018년 10월 26일

우즈베키스탄의 문화 도시 부하라가 부하라에서 개최된 "부하라의 날", "부하라 수공예품의 날" 페스티벌에서 부하라 관광 산업의 잠재성을 증명했다.
이 페스테벌은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2017년 5월 19일 공표한 '2017-2019 부하라 관광 산업 발전읠 위한 조치'에 따라 조직되었다.

고대부터 알려져 온 문화 유산과 수공예품은 이 지역의 관광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실크와 향신료', '멜론 축제' 행사와 함께 2년째 개최되어오고 있는 이 축제는 부하라 지역의 관광 잠재력을 높이기 위해 고안되었다.

이nbsp;행사 개회식에서 부하라 시장 카몰로프와nbsp;부하라 협력 기관은 이 페스티벌이 지역경제과 관광 산업을 새로운 수준으로 발전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민속 단체는 오아시스와 전통과 풍습을 반영한 노래와 춤을 선보였다.
부하라는 자체 카펫 직물, 자수, 금 자수, 보석, 대장 기술, 구리 및 목각 조각 학교로 유명하다. 축제에서는 이를 홍보하기 위해 민속 공예품을 시연하고 관객을 대상으로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했다.또한 민속 게임과 줄타기 공연도 개최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관광객인 이갈 모하에프는 자신의 여행의 시작이 축제 일정과 일치하는 것이 기쁘며, 역사와 근대성을 구현한 이 도시에 놀랐고 맛있는 쁠롭을 대접받았다고 인터뷰했다.
축제 기간 중에 진행된 부하라 도시 역할에 관한 과학 기술 회의가 참석자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 회의에서는 세계 문명에서의 부하라의 역할, 이 지역의 국가적 건축물들의 특징과 가치, 고대 도시의 역사를 연구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을 주제로 회의를 진행했다.
분야: 문화
출처: УзА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