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 우즈베키스탄 공동 상공 회의소 의장,
우즈벡 시르다리야 지역 방문
2018년 10월 16일
이탈리아-우즈베키스탄 공동 상공 회의소 대표단이 우즈베키스탄 시르다리야 지역을 방문하여 투자자와 기업가 현황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시르다리야 지역에는 1,000 개 이상의 산업 기업, 8,000 개의 중소기업, 그리고 약 100 개의 외상 투자 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또한 시르다리야의 기업가들은 중국, 러시아, 한국, 영국, 터키 및 기타 국가 출신의 기업가들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또한 현재 전력 산업, 섬유 산업, 면화, 밀, 참외 및 콩과 식물, 야채 및 과일의 재배 및 가공 분야에서 활약 중임을 알렸고 시르다리야 지역에는 경공업 개발 및 건축 자재 생산을 위한 필수 조건과 원료 기반이 있음을 언급했다.
이탈리아-우즈베키스탄 상공 회의소 루이지 페르티 (Luigi Iperti) 합참 의장은 이 지역의 투자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또한 이탈리아 기업 대표자들이 시르다리야 지역을 방문하여 무역 및 경제 분야에서 협력을 구축하고 이 지역에 대한 투자를 유치하기를 희망했다.
분야: 경제
출처: УзА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 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