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라에 작은 산업 지대 조성할 예정
2018년 10월 16일

우즈베키스탄의 대통령은 사용되지 않는 생산 지역의 국유 시설을 기반으로 우즈베키스탄의 부하라 지역에 소규모 산업 지대(MPZ)를 조성한다는 법령에 서명했다.
재고 자산의 영토에 위치한 부동산 주 재산은 사업 계획의 이행, 일자리 창출 및 유지, 세금 적시 납부를 조건으로 부동산 권리를 연속적으로 부여하면서 10년 동안 장기 임대 계약을 통해 사업체에 제공된다.
재고 자산의 영토에 위치한 부동산의 사용을 위하여nbsp;임대 기간 중 최저 배당률은 배율을 사용하지 않고 수행한 활동의 유형에 따라 결정된다.
2020년 11월 1일까지의 재고 보유자는 확정된 최소 금액 이상의 단일 세금 납부에 대한 법적 요구 사항을 따르지 않게 된다. 즉, 토지 세액의 3배를 점유 면적 기준으로 계산한다.
부하라 지역의 호키미야트(hokimiyat)를 희생시키면서 주 단위 기업 형태로 창안된 단일 이사회(Single Directorate)에 의해 수행된다. 또한nbsp;개발 영역에서 생산을 조직하는 투자 프로젝트 사업 계획을 개발하는 사업체를 지지할 예정이다.
분야: 경제
출처: Народное слово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 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