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대통령, 프랑스 대통령과 만남
2018년 10월 10일

지난 10월 9일 엘리제 궁전에서nbsp;우즈베키스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프랑스의 엠마누엘 마크롱 대통령이 만남을 가졌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프랑스의 초대와 환대에 마크롱 대통령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는 프랑스를 우즈베키스탄이 신뢰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 협력관계를 발전 시키고 싶은 국가라고 강조했다. 또한 프랑스가 우즈베키스탄이 공식 방문을 통해 방문한 최초의 유럽국가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아므르 티무르 및 프랑스 샤를 6세 시대 이후 두나라를 연결한 우호 관계 및 무역 관계의 역사적인 순간임을 언급했다.
양국은 새로운 형태의 지역 및 국제 협력을 개발하고 공동으로 국제적인 위협에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분야: 정치
기사 원문: http://www.press-service.uz/ru/lists/view/2080
출처: Пресс-служба Президента Республики Узбекистан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 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