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제약회사, 우즈베키스탄에 지사 설립
2018년 10월 4일
인도의 높은 의료 서비스 질로 인해 인도 의료 관광 사업의 인기가nbsp;매년nbsp;증가되고 있다.'많은 우즈베키스탄 국민들이 치료를 목적으로 인도를 방문했으나 이를 위해 인도 의료 회사가 우즈베키스탄에 지사를 열 계획이다.
우즈베키스탄에 지사를 설립할 계획에 있는 회사 중 하나는 Praktisha Hospital Group 이다. 이 그룸은 우즈베키스탄에서 현지 기업가들과 함께 천만 달러 규모의 사업 프로젝트를 진행 할 계획에 있다. 인도에서 가장 큰 종합 의학 연구 기관 중 하나인 Medanta도 지사 개설에 관심을 보이과 있다. 이 회사는 1,500만 달러의 공동 프로젝트에 투자 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미국과 싱가포르 다음 세번째로 우즈베키스탄에 지사를 설립하게 된다. 이 회사의 대표는 우즈베키스탄 의사들은 높은 수준을 가지고 있으며 자사의 현대적 기술과 접목시킨다면 고품질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분야: 경제
기사 원문:http://xs.uz/ru/post/medicine-outvisa
출처: Народное Слово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