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블가지예브 총리, “우리는 경제발전 위해 국내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 시작...”
아블가지예브 키르기즈 총리는 정부 국정회의에서 “우리는 경제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국내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 “금일 회의에서는 내부 주요 안건을 의제로 다룰 예정이다. 2019년은 거시경제를 안정시키고 사회부문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치를 취한 정부를 위한 해이다. 나는 제엔베코프 대통령과 국가 최고의회가 국가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 또 2019년 상반기는 많은 사회정치적 그리고 국제적 행사가 있었던 시기였다”라고 덧붙였다. 이 기간 동안 10개 이상의 고위급 국제 회담이 진행되었으며, 러시아와 62억 달러, 중국과 76억 달러, 한국과 1억4500만 달러에 달하는 사업 약정서를 체결되었다.
아블가지예브 총리는nbsp;“나는 키르기즈의 사회경제적 발전에 주목하고 싶다. 세계의 일부 부정적인 변화와 외부 위기로부터 오는 영향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긍적적인 거시경제지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 우리는 국내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경제발전을 촉진시키기 시작했다”고 강조했다.
출처:http://kabar.kg/news/abylgaziev-my-stali-aktivno-ispol-zovat-vnutrennie-resursy-dlia-stimulirovaniia-ekonomiki/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