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대통령, 주 우즈베키스탄, 독일, 아랍에미레이트, 미국 대사 응접
2019년 3월 20일
지난 3월 19일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은 주 우즈베키스탄 대사 주누소바, 주 미국 대사 오툰바예바, 주 독일 대사 아타르바예바, 주 아랍에미레이트 대사 에심베코바, 주 알마티 총 영사관 영사 알림쿨로바를 응접했다. 이 만남에서 키르기스스탄과 외국의 양자 및 다자간 협력의 모든 분야에 대한 문제가 논의되었으며, 대사 활동의 우선순위에 관심이 기울여졌다.
우즈베키스탄 대사는 4월 타슈켄트에서 개최될 중앙아시아 국가 주석 회의 준비를 논의하면서 국경을 경계 짓는 과정을 마무리하고 문화 인도적 협력을 강화하는 문제를 논의했다. 독일과 아랍에미레이트 대사들과는 주요 협력 분야로 정치, 투자, 무역, 경제, 에너지, 농업, 관광을 지정하였으며 다가올 대통령 공식 방문 준비에 대해 논의가 진행되었다.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은 서구 국가들과의 협력에 관심 있는 경제 분야로 가공업 및 경공업, 에너지 및 관광 분야를 꼽았다. 그는 아랍 국가들과의 협력을 통해 기존의 경제적 잠재력과 투자 잠재력이 완전히 활용되지 않았으며 지역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자금 유치를 활성화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주미 대사와의 회담에서 양국 정부는 양자간 정치 협력을 강화하고 투자를 유치하며, 해외 거주 키르기스스탄 인들의 권리를 적극 보호 및 구체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을 지적했다. 알마티 총영사와의 회담에서는 키르기스스탄의 권익을 보호하는 문제와 키르기스스탄에서 카자흐스탄으로 농산물을 수출 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논의가 진행되었다.

분야: 정치
기사원문출처:
http://kabar.kg/news/zheenbekov-my-dolzhny-ispol-zovat-ves-imeiushchiisia-ekonomicheskii-i-investitcionnyi-potentcial-v-sotrudnichestve-s/
출처: КНИА "Кабар"
번역 및 감수: 중앙아시아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