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비슈케크서 첫 키르기스-인도
비즈니스 포럼 개최
2019년 3월 11일
오는 2019년 4월 비슈케크에서 첫 키르기스-인도 비즈니스 포럼이 개최된다. 이에 대해 키르기스스탄 상공회의소 의장 마라트 샤르셰케프와 주 키르기스스탄 인도 대사 알로크 아미타브가 협의했다.
인도 대사는 키르기스-인도의 무역 및 경제 관계의 역동적인 발전을 진지하게 고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그는 키르기스스탄의 투자자본을 연구하고 각 지역을 방문하며 정부기관 대표자들과 만남을 가지고 있다. 그의 견해에 따르면 양국의 경제계는 경제 협력을 위한 우선 분야를 파악하고 양국의 비즈니스 공동체가 향후 파트너십에 동의 할 수 있어야 한다.
대화 중에 키르기스스탄 상공회의소 의장 샤르세케프는 키르기스-인도 비즈니스 포럼을 2019년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연례 국제 박람회인 lt;키르기스스탄-2019gt;의 틀 안에서 개최 할 것을 제안했다. 이 포럼에는 전국의 사업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이번 박람회는 협상과 수익성있는 계약 체결을 위한 효과적인 플랫폼 역할을 할 것이다. 양측은 현재 양국 간 의학, 교육, 무역 및 항공 교통 분야에서 파트너십에 체결되어 있음을 지적했다. 그러나 이 분야 이외에도 에너지, 농업, 관광 및 광업 분야 파트너십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분야: 경제
기사 원문:
http://kabar.kg/news/v-bishkeke-v-aprele-sostoitsia-pervyi-kyrgyzsko-indiiskii-biznes-forum/출처:
КНИА "Кабар"※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