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슈케크서 제 1회 외교부 경제 외교 회의 개최
2019년 2월 11일

비슈케크에서 키르기스스탄 칭기즈 아이다르베코프 외무부 장관이 주재한 경제 외교에 관한 키르기스스탄 외무부의 자문단 회의가 개최되었다. 회의에서는 2019년 상반기 경제 외교에 관한 자문단 회의가 진행되었고 수출 증대 문제, 대외 경제 관계, 수출, 관광 잠재성과 같은 문제가 논의되었다. 합작 사업의 개발과 이행,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기관 간 협력 및 키르기스스탄 외무부의 경제 외교 우선 과제 수행에 특별한 관심이 기울여졌다.
회의의 결과로 투자 증대와 수출 및 관광 잠재력 증가를 위한 실질적 사업 이행을 목적으로 비즈니스 협회장의 참석 하에 문제에 대한 공동 협의 진행이 결정되었다.
회의에는 키르기스스탄 투자 진흥 및 보호국장, 재정부, 경제부, 농림부, 식품산업부, 문화 관광부 차관들 및 외무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분야: 경제
기사 원문:
http://kabar.kg/news/v-bishkeke-sostoialos-i-zasedanie-konsul-tativnoi-gruppy-pri-mid-kr-po-ekonomicheskoi-diplomatii/출처:
КНИА "Кабар"※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 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