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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총회, 키르기스스탄 결의한 초안 채택
2018년 12월 24일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제 62차 유엔 총회 본회의에서 키르기스 측의 "중앙 아시아방사선 위협 방지를 위한 국제 사회의 역할"이라는 결의안 초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되었다. 키르기스스탄이 제출 한 이 결의안은 40 개 UN 회원국이 공동 후원했다. 유엔 총회 결의 채택은 2018 년 9월 25일 뉴욕에서 열린 제 73 차 유엔총회의에서 키르기스스탄 S.Zheenbekov 대통령이 주도한 이니셔티브의 실질적 결과였다. M. Moldoisaeva 상임 대표는 이번 결의안은 환경 안전 개선 이행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분야: 정치
기사원문: http://kabar.kg/news/ga-oon-priniala-initciirovannyi-kr-proekt-obnovlennoi-rezoliutcii-po-predotvrashcheniiu-radiatcionnoi-ugrozy-v-tca/
출처: Официальный сайт КНИА "Кабар"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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