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즈 총리, "인접국과의 지역간 유대강화는 키르기즈 국내정치의 주요 방향 중 하나 "
2018년 12월 19일

키르기스스탄의 제 1총리 무하메드칼리 아빌가지예프는 우즈베키스탄과 키르기스스탄의 국경접경 지역인 타슈켄드 오쉬주에서 개최된 2차 회의에서 연설을 통해 '인접국과의 지역간 유대 강화는 키르기스 국내 정치 주요 방향 중 하나이다. 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의 높은 수준의 신뢰관계는 모든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총리는 키르기스-우즈벡의 관계가 양국의 우호적인 정치적 의지로 인해 최근 몇 년간 새로운 수준에 도달했다고 강조했다. 우즈베키스탄의 총리 압둘라 아리포프는 최근의 정기적인 고위급 회의로 인해 양국이 역사적으로 중요한 결과와 합의를 이룰 수 있었다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우즈베키스탄 총리는 키르기스스탄과의 상호 이익이 되는 파트너십 발전을 위한 노력들을 재점검했다. 그는 '긴밀한 협의를 통해서 해결 불가능한 문제는 없다'고 강조했다.
분야: 정치
기사 원문:
http://www.gov.kg/?p=127118amp;lang=ru
출처:
Официальный сайт Правительства КРnbsp;※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