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실크로드 비자' 참여 가능성
2018년 11월 29일
지난 11월 28일, 키르기스스탄의 의원회는 유럽연합, 미국, 일본 및 영국에 입국할 수 있는 비자를 받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키르기스스탄에 비자 면제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 도입에 대해 논의했다. 의원회에서는 45개국 시민을 대상으로 비자 면제 허가를 연장하고 다른 10개국을 추가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무비자 제도는 2020년까지 시행 예정이나 아스탄 베케셰프 의원은 이러한 제도를 2030년으로 연장할 것을 제안했다. 문화관광부 장관 아자맛 자만쿨로프는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관광청 대표자들과 함께 비자 발급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마하밧 마블랴노바 의원은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과의 비자 문제의 협력을 협의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분야: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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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abar.kg출처:
официальный сайт КНИА "Кабар"※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