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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방사성 폐기물 처리소에 2천 6백만 달러 지원

  • 등록일 2018.11.27
국가
중앙아시아 방사성 폐기물 처리소에 2천 6백만
달러 지원


2018년 11월 26일

키르기스스탄의 외무부 장관 아이다르 베코프가 40개국이 중앙아시아의 방사성 폐기물 위협에 대한 국제 사회의 역할에 대해 EU가 채택한 결의안의 공동 스폰서로 합류했다고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EBRD를 통해 유럽연합이 우라늄 찌꺼기 문제 해결을 위한 기금을 설립했다. 전문가에 따르면 이 문제 해결을 위해 8,000만 달러가 필요하다. 우리는 벌써 2,600만 달러를 배정 받았으며 11월 8일 런던에서 개최된 회의 이후 여러 다른 국가들의 지지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또한 그는 유럽연합의 지원에 대해서 2014-2020년 동안 1억 9,300만 유로가 지표 프로그램에 배정되었지만 오늘날 유럽연합은 이 수치를 3억 유로 가까이 확대했다고 강조했다. 중앙아시아에는 방사성 폐기물 처리소가 7개 있으며, 그 중 3개가 키르기스스탄에 있다.

분야: 정치
기사 원문:http://kabar.kg/news/na-reabilitatciiu-uranovykh-khvostokhranilishch-v-tca-vydeleno-26-mln-aidarbekov/
출처:официальный сайт КНИА Кабар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