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메니스탄, 스웨덴과 양자협력 잠재력 구축 문제 논의
2020년 11월 18일, 투르크메니스탄 라시드 메레도프 외교부 장관과 스에덴 앤 린드 외무장관이 화상회의를 갖고 양자 협력 문제를 포괄적으로 논의했다.
양국 외무장관은 정치, 외교, 무역, 경제, 문화 분야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유럽연합의 ‘중앙아시아 신전략’의 틀 안에서 협력하는 데에 관심을 표명했다. 또 UN과 OSCE를 통해 협력을 강화할 필요성에 주목했다. 이와 관련하여 2021년 스웨덴이 OSCE 의장직을 수임하는 동안 양자 협력의 전망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이 밖에도 첨단 기술 및 혁신 분야를 포함 법치, 양성평등, 인권, 교육 및 과학 분야에서도 관계를 확대하는 문제도 검토되었다.

출처:mfa.gov.tm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