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메니스탄, 유엔유럽경제위원회와 회의
10월 27일, 투르크메니스탄 라시드 메레도프((Rashid Meredov)) 외교부 장관과 유엔유럽경제위원회(United Nations Economic Commission for Europe, UNECE) 사무차장 올가 알가예로바(Olga Algayerova) 화상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양측은 운송, 무역, 에너지, 환경보호 등 유럽과 아시아 국가의 다양한 교류에서 국가간 관계를 조정하는 데 있어 UNECE의 역할에 주목했다. 메레도프 장관은 투르크메니스탄 정부가 UNECE와의 협력 발전, 특히 역내 운송 분야 잠재력 강화, 무역 분야의 연대성 강화 및 통합 그리고 환경보호 및 에너지 효율성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외에도 메레도프 장관과 알가예로바 사무차장은 UNECE의 내륙운송위원회에서의 협력과 유엔의 ‘중앙아시아 경제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Special Program for the Economies of Central Asia, SPECA)에서의 협력에 주목하고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출처:mfa.gov.tm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