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메니스탄-조지아 외교부 장관 회의

라시드 메레도프 투르크메니스탄 외교부 장관과 다비드 잘칼리아니 조지아 외교부 장관이 9월 7일 화상회의를 가졌다. 회의에서 양국 외교부 장관은 투르크메니스탄과 조지아의 여러 주요 문제를 논의했다. 또 정치적, 외교적 대화의 중요성과 외교부간 협의의 필요성을 강조하였으며, UN과 같은 국제기구에서 협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더하여 경제 분야와 관련해 “카스피해-흑해” 국제운송회랑 프로제트와 지역간 무역경제 협력 가속화를 위한 “Lapis Lazuli(청금석)” 프로젝트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
출처:mfa.gov.tm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