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메니스탄 섬유 제품 러시아로 수출 고려
투르크메니스탄과 러시아 상공회의소가 투르크메니스탄 생산 섬유 제품을 러시아 아스트라한으로 수출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투르크메니스탄의 섬유 제품이 높은 수익성을 갖고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한편 투르크메니스탄 측은 섬유 제품 외에도 농산물 수출에도 관심을 보였다. 2019년 5월부터 투르크메니스탄과 아스트라한은 양국의 사업 개발을 목적으로 한 ‘아스트라한-투르크멘 기업협의회’를 조직, 운영하고 있다. 2019년 아스트라한과 투르크메니스탄의 무역액은 560만 달러에 달하며, 5개의 기업이 아슈하바트와 협업하고 있다. 
출처:orient.tm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