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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 대통령, 유엔 사무총장과 코로나 팬데믹 관련 전화 통화

  • 등록일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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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금일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팬데믹 사태에 대한 전화통화를 나누었다.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은 현재 인류는 지구 거의 전체를 잠식하고 대부분의 국가와 사람들의 삶과 습관을 바꾸어 놓은 새롭고 매우 심각한 사태에 직면해 있다고 전했다.

대통령은 또한 투르크메니스탄이 지난 3월 23일 유엔사무총장이 전세계 인구 앞에서 선언한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브리핑에서 언급한 전세계 휴전 요청을 전적으로 지지하는 바이며 이에 따라 예방외교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유엔 중앙아시아 예방외교센터가 위치한 투르크메니스탄은 이러한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코로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국경의 위생 검역 통제에 대한 조율 조치를 우즈베키스탄과 아제르바이잔과 함께 구축하고 있다고 전하며 이 어려운 시기에 해당 지역 국가들이 서로에게 인도주의적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말하며 현재 아프가니스탄과의 경제 및 사회 사업 이행 노력,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과의 국가 간 체류 조건을 완화한 바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