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CA, 마리 석유가스직업학교 확장에 자금 지원
KOICA가 투르크메니스탄 마리에 있는 석유가스중등학교 신축에 자금을 지원했다. 마리의 석유가스직업학교 4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투르크메니스탄의 lt;Turkmaengazgt; 부설학교로 공학 및 기술 전문 분야에서 직업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약 3천㎡ 부지에 3층 높이로 세워질 학교 건물(3번째)의 총 예상 건설 비용은 약 260만 달러이다. 또nbsp;교실에는nbsp;최신 장비 및 기기가 설비될 예정이다. 현재 석유가스직업학교에는 18개 분야, 1100명의 학생들이 수학 중이며, 새로 건설될 건물에서 240명의 학생들이 추가로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https://orient.tm/koica-profinansirovala-rasshirenie-neftegazovoj-profshkoly-v-mary/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