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피해 지역 교통·통신 잠재력 라운드 테이블 열려
2월 26일 스위스 제네바 유엔사무소에서 제82차 UN유럽경제위원회 내륙교통분과위원회 회의의 일환으로 ‘카스피해 지역 교통·통신 잠재력: 아제르바이잔과 투르크메니스탄 –최단 루트’를 주제로 라운드 테이블이 열렸다. 이날 열린 라운드 테이블의 주요 목표 중 하나는 유엔총회 결의안(A/RES/72/212)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모든 운송 수단의 연계 강화’에 따른 국제협력 발전에 관한 투르크메니스탄의 교통역량과 인프라 정책 및 국가 성과 등에 대한 발표이다.
출처:mfa.gov.tm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