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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서 '투르크메니스탄 투자환경' 컨퍼런스 열려

  • 등록일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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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서 '투르크메니스탄 투자환경' 컨퍼런스 열려

202025일 트빌리시에서 주조지아 투르크메니스탄 대사관과 lt;CBA Kaizengt; 기업이 함께 투르크메니스탄의 가능성 있는 투자환경에 관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동시에 투르크메니스탄의 영세중립국 25주년을 기념했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공관 대표, 관련 부처 및 산업부, 전문가, 투자자, 은행기관 대표, 교통, 물류 및 포워딩 업체 대표, 프랑스-조지아 및 영국-조지아 상공회의소, lt;Mitsubishi Electricgt;, 언론사 등이 참석했다. 컨퍼런스에서는 투르크메니스탄의 역사와 외교정책에서 큰 의미가 있는 영세중립국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또한 참석자들은 투르크메니스탄의 경제 발전과 좋은 투자환경에 주목했다. 투르크메니스탄의 교통 및 물류 시스템 개발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으며, 특히 라비스-라줄리 루트, 카스피해-흑해 루트뿐만 아니라 투르크메니스탄 운송 및 물류 시스템 개발에 대한 견해가 교환되었다.

출처:https://www.mfa.gov.tm/ru/news/1856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