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 투르크메니스탄 영세중립국 25주년 국제회의에 참석

아슈가바트에서 투르크메니스탄의 영세중립국 25주년을 기념하는 국제 컨퍼런스 ‘투르크메니스탄과 국제기구: 평화와 발전을 위한 협력’이 개최되었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UN, OSCE, EU, 세계은행, 유럽개발은행 관계자 그리고 외교사절단, 외신기자 등이 참석했다.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은 개회사에서 투르크메니스탄은 긍정적으로 평가받는 영세중립국 국가개발 모델을 채택하고, 평화주의, 내정불간섭, 영토 및 주권 보전, 국제군사조직 및 조약 비가입 등과 같은 영세중립국의 근본이 되는 사항들을 공식적으로 천명했다고 강조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중립외교 및 예방외교를 더욱 활용하여 국제안보 및 지속 가능한 개발을 보장하기 위해 영세중립국 및 UN을 지원하고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http://www.turkmenistan.ru/ru/articles/44636.html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