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메니스탄, 국제난민기구와 협력 강화

2019년 11월 18일 투르크메니스탄 외무부에서 국제난민기구(IOM) 중앙아시아 5개국 대표 사무소장급 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 공동 계획 및 프로그램 개발, 투르크메니스탄과 IOM 협력 확대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또 현재 국제사회의 상황과 현안을 고려하여 이민자를 지원하고 인신매매를 예방하는 등 세계 이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더하여 투르크메니스탄의nbsp;이민자 및 무국적자에 대한 지원과 관련된이니셔티브에 대해 논의하고,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교육 프로그램 및 세미나 개최에 대한 필요성도 거론되었다.
출처:https://www.mfa.gov.tm/ru/news/1743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