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쿠에서 ‘타직 문화의 밤’ 열려
2018년 11월 2일nbsp;
2018년 10월 30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타지키스탄 대사관이 주도하여 2018년 관광 및 민속 공예의 해를 기념한 전시회와 문화의 밤이 열렸다. 행사에는 Milli Majlis의회 대표, 부처 및 외교부 대표, 국제 및 지역기구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분야: 문화
기사 원문: http://mfa.tj/?l=ruamp;cat=8amp;art=3760
출처: сайт МИД РТ
※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