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바로가기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유튜브 바로가기 x(트위터)바로가기
타지키스탄, 그리고 사람과 과일
2018년 9월 4일
러시아 여행자 비탈리 사프라노프(Vitaly Safranov)는 도박에 대한 연구를 통해 사회에서 일어나는 많은 현상에 대한 이해의 기반을 마련해 주었다. 프로 선수 생활을 했던 그는 건강한 생활 방식에 큰 관심을 가졌고 여행가로써, 그는 세계의 모든 나라들을 방문할 계획이며 이미 20% 이상 방문했다.
몇 년 전, 그는 타지키스탄을 방문하여 그의 고국으로 돌아온 후 그가 느낀 타지키스탄의 인상에 대해 서술했는데, 그는 타지키스탄을 "놀라운 세계"로 번역했으며 타지키스탄 여행의 모토는 "여행, 사람과 과일에 대한 사랑"이다.
분야: 관광
기사 원문:http://khovar.tj/rus/2018/09/arbuzy-i-dyni-v-tadzhikistane-rossijskij-puteshestvennik-nazyvaet-ih-narkotikami-dlya-lyubitelej-fruktov/
출처:НИАТ ХОВАР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
KF아세안문화원
한-중앙아협력포럼사무국
코리아나
KF지원사업신청포털
국민공공외교
해외대학한국학현황
KF 디지털아카이브
KF 통합예약포털
KF 글로벌센터
KF 글로벌센터 메타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