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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이주노동자, 작년에 비해 증가

  • 등록일 2018.07.30
국가

타지키스탄 이주노동자, 작년에 비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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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에 총 251,247명의 이주노동자가 해외로 떠났으며 그중 남성이 218,760, 여성이 32487명이었다고 타지키스탄의 Sumangul Tagoyed 노동, 이주 및 고용부 장관이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그중 러시아 연방으로의 이주노동자 수가 240,727, 카자흐스탄으로는 6837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이민을 떠나는 인구수가 8,455명 증가했으며 고향으로 돌아온 이민자 수는 25,938명 증가했다. 이러한 이주노동자들은 이들은 타지키스탄 대통령령에 의해 매년 정해지는 쿼터에 따라 법인이나 개인 기업가들에게 초청된다.

분야: 이주

기사원문: http://khovar.tj/rus/2018/07/sumangul-tagojzoda-v-etom-godu-kolichestvo-kvot-dlya-inostrannyh-trudovyh-migrantov-sostavlyaet-7-5-tysyach-edinits/

출처: НИАТ ХОВАР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