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키스탄 두샨베, 줄어드는nbsp;금속 가공 기업들
2018년 7월 17일

현재 두샨베에서 운영되는 25개의 금속 가공 시설 중 3 곳만 남아 있으며 가까운 미래에 남은 시설들 마저 활동을 중단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자 회견에서 올해 상반기 타지키스탄 정부 환경 보호 위원회 대기 오염 통제 국장이 발표했다.
"이러한 기업들은 이미 이전의 작업을 완료했으며, 또한 금속 폐기물의 양이 감소했다."라고nbsp;국장은 전했다. 그에 따르면, 초반 기업들의 활동은 일시적이었다. 그들은 다양한 자연 자원에서 추출한 금속 폐기물을 재활용했고 이 중 상대적으로 저렴한 건축 자재가 가공되었다. "금속 처리를 위한 새로운 대형 공장이 타지키스탄 도 히소르에 세워졌고 그에 따라 중소기업들의 필요성이 떨어지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분야: 산업
기사 원문: http://khovar.tj/eng/2018/07/v-dushanbe-zakroyut-melkie-metallopererabatyvayushhie-predpriyatiya/
출처: НИАТ ХОВАР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