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기업, 타지키스탄 금괴 생산 재개
2018년 7월 5일

중국nbsp;기업 CNG(China Nonferrous Gold Limited)는 연간 가동 중단 후 타지키스탄의nbsp; «Пакрут» 매장에서 금 생산을 시작했다. CNG의 공식 웹 사이트에nbsp;게재된nbsp;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초 «Пакрут» 금광은 눈사태에 영향을 받았으며, 공장은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회사 운영까지 중단되었다고 한다.하지만, 올해 4월 농축 공장의 생산이 재개되었고, 7월 1일 제련소에서는 금 생산을 시작했다. 또한nbsp;보고서를 통해 금광nbsp; «Пакрут»의 정상적인 발전이 재개됐다고 밝혔으며 생산 과정에서 회사는 인프라 작업을 계속하여 수행할 것이라 전했다.
분야: 산업
기사 원문: http://asiaplus.tj/en/news/tajikistan/economic/20180705/cng-vozobna-vipusk-zolotih-slitkov-v-vahdate
출처: Азия Плюс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