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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RD, 타지키스탄에 쓰레기 재활용 위해 400만 달러 할당

  • 등록일 2018.05.21
국가

​nbsp;nbsp;nbsp;nbsp;nbsp;nbsp; EBRD, 타지키스탄에 쓰레기 재활용 위해 400만 달러 할당
18.05.17


타지키스탄이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새로운 사업에nbsp;착수한다. 타지키스탄 하틀론 주의 쿨롭시는 EBRD(유럽부흥개발은행)으로부터 국내 폐기물 관리를 위한 새로운 방법을 도입하기 위해 400만 달러를 지원받게된다. 지난 16일 타지키스탄 의회와 유럽부흥개발은행 대표간의 금융 협의가 이루어졌다.
은행은 타지키스탄에 15년간 1%의 이자율로 대출을 제공하게 되며 프로젝트 비용 400만 달러 이외에도 기술지원금 85만 유로를 제공한다. 이러한 지원으로 쿨롭시는 특별 기술 장비와 다수의 쓰레기 통을 구비할 수 있게 된다. 장비들을 마련하고 남은 지원금들은 폐기물 관리소 건설과 기술 지원에 사용된다.

분야: 환경
기사 원문:
https://ru.sputnik-tj.com/country/20180517/1025597090/ebrr-vydelit-tajikistanu-4-milliona-dollarov-utilizaciyu-musora.html
출처: Спутник

※본 게시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에서 요약, 번역, 감수했습니다.